R&D

HysensBio 치주인대세포 활성

치주질환

세균에 의해 발생되는 치아 주위조직의 염증성 질환으로, 출혈, 치주낭 형성, 치주 인대 파괴 및 치조골 파괴 등으로 인하여 치아의 상실을 가져오는 질환으로 치은염과 치주염이 있음.

치료법

· 외과적 방법: 치석제거술, 치근활택술, 치은소파술, 치주조직 재생술 (이미 파괴된 치주조직을 재생하는 데는 한계점이 있음.)
· 비외과적 방법: 항생제, 염증억제제 (잇몸과 치조골의 파괴를 막을 수 있는 치료제 없음.)

환자수 및
의료비용

· 환자수 1518만명
· 요양급여 1조 5천억원 (출처: 2019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)

· 치주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치주질환으로 인하여 파괴된 치주조직의 재생에 있으며, 구체적으로는 염증에 의해 손상된 치근면의 백악질과 치조골 사이에 치주인대 섬유의 재생과 부착 증진을 통한 치주조직의 기능적 회복을 의미.

· 치주인대의 재생을 통한 치주인대의 재부착 유도와 함께 치주인대의 석회화 억제 조절은 치아 치주 복합체의 재생을 실현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해결해야할 핵심 기술임.

핵심기술: CPNE7 단백질-유래 기능성 펩타이드를 적용한 치주질환 치료 기술

· 치주인대 섬유모세포의 활성화

· 손상된 치주조직의 치주인대 재생

· 재생된 치주인대를 치아의 백악질과 치조골에 잘 부착할 수 있도록 유도

MOA

· 세포 투과성이 있는 CPNE7 기능성 펩타이드의 치주인대 섬유모세포 활성화

· 치주인대 형태로 재생·배열

· 치아의 백악질과 치조골에 재 부착

· 치주조직과 치아의 기능을 원래대로 회복하고 유지

비임상 결과

치주인대를 재생하고 재생된 치주인대를 치아의 백악질과 치조골에 잘 부착 시켰음